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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 내가 누군지 알아?

"너 내가 누군지 알아? 또는 "너 몇 살이야?" 저도 꽤나 들어봤던 말인 것 같습니다.

그런 일을 격을 때마다 저분은 항상 어떤 역할로, 또는 어느 사회적 위치에 있었을 때만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. 우리 모습 그대로 스스로를 더 사랑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? 남에게 더 이상 묻지 말아요.

나를 제일 잘 아는 건 결국 나 자신인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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